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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얼굴 작아서 고민? 작은 얼굴 원하는 나는?

김수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8/12 [10:00]
최근 연예인 솔비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얼굴이 작은 것이 콤플렉스라는 망언(?)으로 인해 질타를 받고 있다.

이날 DJ최화정이 “볼살이 통통한게 솔비만의 매력”이라고 말하자 솔비는 “안그래도 사람들이 볼살 때문에 수술한 줄 아는데, 볼살이 안 빠져서 걱정이다. 절대 볼에 뭘 넣지 않았는데 속상하다”고 밝혔다.

이에 최화정이 “솔비씨 실제로 보면 얼굴도 작고 늘씬한데 화면으로 보면 그렇게 안보여서 속상할 것 같다”고 하자 솔비는 “사실 얼굴이 작아서 콤플렉스다. 작은 얼굴 때문에 상대적으로 몸이 커보인다. 실물로 보면 괜찮다”라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솔비를 향해 비난을 퍼부었지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솔비가 소녀시대 멤버 서현, 유리, 윤아와 찍은 사진 속 얼굴 크기 차이가 없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논란은 수그러들었다.
 
▲ 솔비, 얼굴 작아서 고민? 작은 얼굴 원하는 나는?(출처-솔비 트위터)     ©김수호 기자

네티즌들은 “제일 앞에 나와 있는 데도 작잖아”, “솔비 소두 맞구나 부럽다”, “그래 얼굴 작은 건 인정하겠지만 망언은 망언이다”, “나도 솔비만큼만 작았으면 좋겠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 미의 기준이 돼버린 작은 얼굴, 내 얼굴 작게 하려면?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한국의 미의 기준은 서양화되었다. 이에 따라 언제부터인가 작은 얼굴은 미의 기준이 되었으며, 얼굴이 작은 연예인들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작은 얼굴은 눈, 코, 입을 더 크고 뚜렷하게 보이게 하며 어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전체적인 비율을 아름답게 만들어 키가 훨씬 커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에 작은 얼굴을 위해 성형을 마다하지 않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무분별한 성형수술은 부작용이 따르며, 각각의 개성이 사라지고 있으며, 쌍커풀 수술은 성형이 아니라고 할 정도로 보편화되어 사회적인 문제로 지적되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성형수술을 하지 않고도 작은 얼굴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얼굴축소 관리 전문샵 레드라이프측에 따르면 먼저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들은 다이어트에 적일 뿐 아니라 얼굴을 붓게 만들기 때문에 작은 얼굴을 만들기 위해선 기름기가 적고 섬유질이 풍부한 저칼로리의 식사를 하는 등의 식이요법과 함께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 얼굴을 세수할 때 냉수와 온수를 번갈아 가며 사용하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줘 수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모공을 수축해 피부탄력을 높일 수 있으며, 스팀타월을 사용해 얼굴을 마사지 해주면 따뜻한 증기로 인해 모공이 쉽게 열려 노폐물이 제거돼 날씬한 얼굴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다이어트를 통해 볼살을 빼주는 것도 얼굴을 작아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으며, 평소 얼굴근육을 움직여 주는 것이 얼굴의 군살을 빼는 데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입을 최대한 크게 벌려서 구강운동을 수시로 해주는 것이 좋다.

레드라이프 측은 “다이어트를 통한 방법은 멋진 몸매를 만들어 줄 뿐 아니라 얼굴의 볼살이 빠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작은 얼굴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운동을 하지 않은 채 식이요법만으로 다이어트를 할 경우 지방은 빠지지 않고 근육량이 줄어들어 얼굴의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가 쳐지면서 얼굴이 더 커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로 하면서 탄력 있고 작은 얼굴을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레드라이프의 경우 얼굴축소 프로그램을 통해 노폐물과 부기를 빼주고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는 볼륨이동(재구성)을 통해 요요 없이 작은 얼굴을 만들어 주고 있다. 특히 얼굴 축소 효과 뿐 아니라 사각턱, 옆광대, 이중턱, 비대칭 등을 해결하고 있어 20~30대 여성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또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내면서도 건강을 고려해 확실한 다이어트를 보장하고 있는 소위 ‘14일간의 기적’이라 불리는 2주간 단기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여름 바캉스 철을 맞아 많은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 꼽히고 있다.

레드라이프 측은 “작은 얼굴이 반드시 미의 기준은 아니다. 그러나 작은 얼굴을 원한다면, 본인 스스로가 노력해야 이뤄질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라이프는 다이어트와 더불어 부분집중관리, 스킨케어, 여드름, 웨딩케어, 얼굴축소 등의 프로그램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바디 스타일링을 실현하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이대점 오픈기념 이벤트와 여름 이벤트로 정품 하이드로겔과 르본 썬크림 증정행사를 실시하며, 가격할인 이벤트를 하고 있다.
 
 
sso11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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