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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코리아, 가을 맞아 갤럭시S2 케이스 등 신제품 선보여

수납공간으로 실용성 살린 '갤럭시S2 ZIP', '갤럭시S2 블랙에디션 챔프'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8/25 [10:58]
▲ 도티코리아가 스마트폰 케이스 신제품을 출시했다     © 이대연 기자

생활 곳곳에서 편리하게 사용되는 스마트폰. 그러나 들고 다니기에 편리함보다 불편함이 따르는 것이 사실이다. 일반 피처폰처럼 휴대폰 줄을 매달고 다닐 수도 없으니 스마트폰을 잘못 잡기라도 하면 바닥에 ‘낙하’하는 일도 생긴다.
 
이에 스마트폰을 보호할 수 있는 케이스는 필수. 최근에는 한 가지 색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디자인과 개성을 살린 스마트폰 케이스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만들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케이스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최근 눈에 띄는 제품이 고급 천연 소가죽과 스웨이드를 사용한 도티코리아의 ‘갤럭시S2 ZIP’ 모델이다.
 
 기존 플라스틱 케이스나 실리콘 케이스는 스마트폰 보호 차원에서 만족할 수 있으나 갤럭시S2 ZIP는 갤럭시S2 사용자들의 편리함을 위해 제품 뒷부분에 지퍼를 이용한 수납공간을 만들어 실용성과 멋스러움을 살렸다. 지퍼로 제작된 공간에는 카드, 현금, 이어폰, 배터리 등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어 지갑처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가을 신상품으로 출시된 갤럭시S2의 전용케이스 블랙에디션 ‘챔프(Champ)’도 눈여겨볼 만 하다. 챔프는 가죽의류 디자이너인 케이씨 초이의 첫 번째 작품으로 천연가죽의 특성을 살려 트라이벌(tribal) 디자인을 좋아하는 마니아를 위한 제품이다.
 
도티코리아 관계자는 “도티코리아는 독창적이며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 생산을 목표로 올 3월 천연가죽을 사용한 올인원 다이어리 방식의 케이스 런칭을 시작으로 아이폰4 ZIP모델, 갤럭시S2 ZIP 모델, 갤럭시S2 도티 블랙 챔프를 신제품으로 내놓았다”며 “급성장하고 있는 태블릿PC, 스마트폰 시장에 발맞춰 케이스도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야 하는 만큼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스마트폰 케이스의 변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폰 사용자들을 위한 ‘아이폰4 ZIP’, 외부는 천연가죽으로, 내부는 액정 보호를 위해 최고급 스웨이드를 사용한 ‘올인원 갤럭시탭’ 모델도 도티코리아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 갤럭시탭 케이스는 스탠딩이 자유롭고 메모기능과 수납공간이 있어 실용성과 휴대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도티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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