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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온천/펜션 '숯굽는 마을' VJ특공대 방영 후 이목 집중

다양한 시설과 즐길 거리로 방문객 호평 이어져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8/30 [11:34]
▲ 이미지출처: KBS VJ특공대 방송화면 캡처     © 이대연 기자

지난 19일 KBS VJ특공대에서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한 이색 펜션이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펜션 안에 온천이 있다니 신기하다’, ‘이번 추석연휴는 온천 펜션에서 보내야겠다’ 등 의 의견을 남기며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 이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숲 속의 온천 ‘숯굽는 마을’  이다.
 
숯굽는 마을은 유럽형 통나무 펜션을 모티브로 설계된 객실들이 타운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리조트형 펜션으로 온천과 야외 노천탕, 그리고 숯가마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웰빙형 펜션이다.
 
‘숯굽는 마을’은 설악산국립공원, 설악해수욕장과 인접한 펜션으로 많은 방문객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커플동, 가족동, 단체동 등 다양한 종류의 객실은 연인, 가족뿐만 아니라 대학교 MT, 기업 세미나 및 워크숍이 목적인 단체들에게 안락한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최대 15명을 수용할 수 있는 독채형식의 단체룸 설악산은 룸과 큰 거실로 구성돼 있어 단체 방문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외에도 커플 원룸, 커플복층, 가족룸 등도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온천과 연못 낚시터, 과수원 등 독특한 부대시설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숯굽는 마을’의 복골온천목욕탕은 찬물을 희석하지 않은 국내 유일의 온천 욕탕이다. 펜션 내에서 만성피부병, 위산과다증, 호흡기 질환, 당뇨병 치유에 도움을 주는 ‘복천온천’ 뿐만 아니라 뜨거운 물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수영장과 객실 내부에 설치된 벽난로는 방문객들을 위한 ‘숯굽는 마을’의 세심한 배려가 엿보인다.
 
펜션 인근의 볼거리, 즐길 거리도 여행의 멋을 더한다.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설악산 등반과 배낚시, 하이킹 그리고 해맞이 축제, 연어축제, 양양송이 축제, 눈꽃 축제 등 지역 행사 참여가 가능하다.
 
‘숯굽는 마을’ 김남호 대표는 “2011년 하반기,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 친구들과 ‘숯굽는 마을’ 방문해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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