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중기 포항 북구 지역위원장의 ‘오중기, 희망으로 소통하다’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지난 5일 오후 3시 육거리 CGV 영화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장선거 상임본부장을 역임한 이인영 최고위원, 조배숙 최고위원, 정대철 고문, 김태랑 고문, 백두현 경남위원장, 지역위원장 등 민주당 지도부를 비롯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관계를 맺은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 해외교포 등 국내외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오 위원장은 “2012년 총선승리, 정권교체라는 변화의 길에 포항 시민과 함께 ‘희망과 소통’의 가치로 열어나가며, 서민과 중산층이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영남에서 복지의 깃발로 앞장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새로운 진보적 리더십을 주장했다.
이어 “빈익빈 부익부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라는 한 시민의 질문에 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강화와 사회안전망 확대”라는 정치적 해결의지를 강조했다.
이인영 최고위원은 인사말에서 “민주당은 2012년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복지의 깃발’, ‘연합과 통합’, ‘젊고 유능한 정치인’이라는 3가지 원칙을 중요시 여기고 있으며, 오중기 위원장은 민주화 운동의 동지이자 형제로서 민주당이 바라는 새로운 정치리더로서 보증하고 이제 남은 것은 포항시민이 적극 키워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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