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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직장에 다니는 워킹맘들이 늘어나고 있다. 워킹맘들은 소위 말하는 미시족으로 가정과 직장, 두 곳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자신을 가꾸기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이러한 워킹맘들은 바쁜 일상 때문에 직접 매장이나 백화점에 들려 옷을 구매하기 보다는 가격이 저렴하고 쇼핑하기도 편리한 온라인 쇼핑몰을 주로 이용한다.
미시들은 옷을 고를 때도 편안함을 유지하면서도 스타일을 잃지 않는 세련된 의류를 찾는다. 자신들의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실용적이고 편안한 예쁜 여성의류를 찾는 이러한 미시들을 위해 온라인에서는 계속해서 30대 미시옷 여성쇼핑몰이 생겨나고 있다.
30대 쇼핑몰 ‘릴리스룸’(대표 조은서)도 그 중의 하나. 편안하면서도 세련되게 코디할 수 있는 룩을 제시하며 하나의 완벽한 코디로 완성해 선보이고 있는 30대 여성의류쇼핑몰 ‘릴리스룸’은 수많은 쇼핑몰 가운데서도 자신만의 특유의 색깔을 발산하는 쇼핑몰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던 ‘릴리스룸’의 조은서 대표는 스타일리스트 친구와 함께 의류쇼핑몰을 창업하기 위해 준비했으며 2011년부터 미시들을 대상으로 30대 여성의류쇼핑몰의 문을 열었다. 쇼핑몰의 이름을 ‘릴리스룸’이라고 지은 것은 미국의 인기 드라마 ‘가십걸’에서 주인공의 어머니 역으로 나오는 배우 켈리 리더포드의 극 중 이름이 릴리이기 때문. 주인공인 10대와 20대 배우들 못지않게 스타일리쉬하고 세련된 룩을 선보이고 있는 릴리처럼 이와 같이 예쁜여성쇼핑몰로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에서 릴리의 방 또는 릴리의 옷장이라는 의미로 ‘릴리스룸’이라는 쇼핑몰 이름이 탄생한 것이다.
30대에서 40대의 여성들을 주요대상으로 하여 베이직한 아이템을 비롯해 모던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코디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 미시옷 여성의류쇼핑몰 ‘릴리스룸’은 평범한 옷들로도 각종 모임에서 빛날 수 있는 코디를 소개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11월에는 여성동아와 여성중앙에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미시들을 위한 여성의류쇼핑몰로 ‘릴리스룸’이 소개되며 더욱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처럼 여러 잡지에 소개될 만큼 30대 쇼핑몰 ‘릴리스룸’이 인기를 얻는 이유는 하나의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가장 완벽한 하나의 코디상품으로 고객들에게 소개하기 때문. 미시옷 여성쇼핑몰 ‘릴리스룸’은 디자인과 핏, 원단을 꼼꼼히 살펴보고 직접 입어보아서 실용성을 체크해 불편하거나 소재가 좋지 않으면 상품을 올리지 않기 때문에 상품의 가치와 퀄리티가 더욱 높다.
또한 블로그를 통해 미시들의 눈높이로 소통하고 있는 30대 쇼핑몰 ‘릴리스룸’은 미시들이 바라는 빠른 배송과 실용적인 코디에 주력에 다른 쇼핑몰과 차별성을 두고자 하며 미시들이 삶에 지쳐 자신을 꾸미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세련된 코디를 연출하여 자신을 더욱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해주는 쇼핑몰이 되고자 한다.
30대 여성의류쇼핑몰 ‘릴리스룸’의 조은서 대표는 “미시들을 위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퀄리티있게 제공하는 미시옷 여성의류쇼핑몰로, 독자적으로 제품을 만들어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예쁜여성쇼핑몰로 입지를 굳히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cs@sa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