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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교무실로 좀 와라 '선생님 문자에 답했다가 그만...'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2/25 [19:08]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너 교무실로 좀 와라’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너 교무실로 와라’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너 교무실로 좀 와라’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사진=온라인 게시판 © 브레이크뉴스

‘너 교무실로 와라’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실 문을 열기 전에 해야할 일’을 묻는 시험 문제에 “자꾸(지퍼)를 내린다”라고 쓰여있다. 그리고 '산에서 밥을 지어 먹으면 안되는 이유'를 묻는 문제에는 "거지로 오해 받을 까봐"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선생님이 학생에게 “00보고 수업끝나자마자 바로 1층 교무실로 오라고 해라”라고 문자를 보냈다. 선생님의 문자에 학생은 “네 전해줄게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문자 보냐? 너도 같이 와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너 교무실로 와라’라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 교무실로 좀 와라라는 제목이 더 웃겨”, “너 교무실로 좀 와라.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쳤니?”, “자꾸를 내린다라니 틀린 답은 아닌 듯”, “너 교무실로 좀 와라? 내가 학생시절 정말 많이 들었던 말이야”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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