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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일석 웃음종교 교주 웃음강연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2/03/13 [10:13]
문일석 웃음종교 교주(시인. 브레이크뉴스 발행인)가 웃음 강연에 나서기 시작했다. 자칭 웃음종교 교주를 선언한 그는  “세상을 사는 동안 마음 놓고 웃어보자!”는 취지로 웃음전파 운동을 하고 있으며, 각종 모임과 사업을 벌일 구상을 가지고 있다. 그는 “웃음 교리를 전파시켜, 온 세상을 웃음동산으로 만들고자 한다. 웃음 전도사 양성, 전국 웃음대회, 스마일 콘테스트, 웃음상 시상, 웃음 강연, 유머 알리기, 웃음방송 운영-웃음신문 발행 등의 사업을 벌일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는 것.
 
문 교주는 방송인-시인-저술가-성공학 강연의 대가인 이상헌 회장(기쁨세상 회장)이 15년간 이끌어온 “기쁨세상” 월례모임에 초청을 받아 웃음특강을 한다. 특강은  3월 13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서울시 종로구 종로 3가 한일장<전화=(02)2265-7707>연회장에서 열린다. 참석 식비는 2만원. 연락처 전화 019-241-6882번이다.
 
한편 문 교주는 이날 경연을 통해 “인간 육체에서 웃음은 정신영역에 포함됩니다. 기쁨물질은 웃는 순간에 생성되거나, 보이지 않는 우주의 어느 곳에서 순간적으로 이동되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비 물질이 좋은 물질을 급속하게 생성해줘 온몸이 기쁨에 충일케 해줍니다. 웃음은 인간만이 지닌 성스러운 것입니다. 웃음이 신성한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인간은 웃음을 통해, 웃는 동안, 즉각 즉각 영적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신령스런 생명체입니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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