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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 2012 부산국제광고제" 홍보대사 위촉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07/31 [17:48]
▲ 배우 황정음이 허남식 부산시장으로 부터 2012 부산국제광고제 홍보대사로 위촉 되었다.     ©백혜경 기자
인기배우 황정음이  23일 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2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2)’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1일 오전 11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위촉패를 전달 받고 기념촬영을 한 황정음은 부산국제광고제 기간 동안 관련 행사 참여 및 홍보에 나서게 된다. 

위촉식에서 허남식 부산시장은 "부산국제 광고제가 짧은 시간에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국제 행사가 되었고, 세계 최고로 발전하도록 홍보대사로서 많은 역활을 해줄것"을 당부 했다
 
▲ 홍보대사로서 포부를 밝히고 있는 배우 황정음.     © 백 혜경 기자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황정음은 “올해 부산국제광고제의 출품작이 1만편이 넘었고 영스타즈 프로그램 본선에 12개국이 참가한다” 며 “기발한 광고 아이디어와 볼거리가 풍성한 2012 부산국제광고제가 일반인도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광고제가 되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하며” 광고를 촬영하면서 또 다른 제자신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되어 매력적인 작업이라고 생각했고 항상 열심히 할 자세가 되어있다"고 말하고" 열심히 활동하면서 좋은 연기자가 되어서 사랑 받는 연기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의자 부산 국제광고제 조직위원장 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부산국제광고제가 국제행사로서 자리 매김하고, 전 세계 광고인들의 끼와 열정을 담은 축제의 장으로 발전하였다” 고 하며 “부산국제광고제의 이러한 이미지를 전하기 위해 팔색조의 매력을 갖춘 배우 황정음을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되었다”라고 그 배경을 밝혔다.또 "부산에서 촬영중인 드라마 타운의 주역이고 다양한 연기와 변신을 하는 연기자로서, 짧은 시간에 19개의 CF를 왕성하게 소화해 내는 열정을 가지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2012 부산국제광고제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해운대 벡스코에서 본선 진출작 1천 474편에 대한 전시․상영을 비롯 공공 브랜드 문화․홍보관 운영, 영스타즈 광고 경연대회, 취업설명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된다. 본선 진출작들은 컨벤션홀 1층 전시관에 전시되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디지털 휴머니즘’을 주제로 조나단 밀든홀(Jonathan Mildenhall) 코카콜라 부사장, 덴쯔의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아끼라 가가미 등 국내외 광고계를 대표하는 유명 연사가 초청되어 마케팅과 디자인 등에 대해 세미나와 상영회를 진행하게 된다. 2012 부산국제광고제 참관 등록은 홈페이지(www.adstars.org)를 통해 받고 있다. 

황정음은 2002년 걸그룹 ‘슈가’의 멤버로 데뷔하여 2005년 SBS 드라마 <루루공주>를 통해 연기자로서 첫 데뷔를 했다. <지붕 뚫고 하이킥>, <자이언트>, <내 마음이 들리니> 등 드라마를 통해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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