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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5일 오후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한호텔에서 (사)한국낚시업중앙회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제9차 낚시터 경영인 전문교육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정상철 양양군수가 깜짝 방문해 전국낚시터경영인들의 양양군방문을 환영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상철 군수는"양양군은 연어와 송어등으로 유명한 남대천이 있는곳이며 특히,내수면과 바다가 함께 존재하고 있는 장점이 있어 사시사철 많은 낚시인들이 찾는곳입니다.앞으로 양양군은 낚시를 통한 지역발전과 건전한 레져산업의 육성을 위해서 노력하고자하니 경영인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해달라"며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