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는 제야행사를 찾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도시철도 영업시간이 연장되고
2013년 계사년 해맞이 부산축제를 위해 열차 증편을 한다.
용두산 공원에서 12월 31일 밤 11시부터 열리는 제야행사인 ‘시민의 종 타종식’을
위해 도시철도 영업시간을 1시간 14분 연장하고 새해 1월 1일 아침 6시 30분부터
해운대 해수욕장에 열리는 ‘2013년 해맞이 부산축제’를 위해 열차운행을 18회 증편
한다
공사는 먼저 제야행사가 열리는 용두산공원 인근역인 1호선 남포역 기준으로 신평행 을 1월 1일 새벽 1시 29분까지, 노포행은 1시까지 운행한다. 이를 위해 1호선
8회, 2호선 6회, 3호선 6회, 4호선 8회 등 총 28회 열차가 추가 운행된다.
해맞이 행사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새해 1월 1일 (일출시각 7시 32분) 오전 6시부터
9시 10분까지 2호선 10회, 3호선 8회 등 총 18회 증편운행이 이뤄져 운행시격을
줄이게 된다.
공사는 30만명의 인파가 해맞이 행사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행사장 인근역인 2호선
해운대, 광안, 남천역과 환승역인 서면․연산․수영역에 직원과 사회복무요원 등 총
33명의 인력을 추가배치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