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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윤차관은 2020년 까지 글로벌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 기업을 선정하여 집중 지원 하겠다”며 고 밝히고“ 중견기업을 지원할 필요성에 따라 중소기업과 중견 기업의 지원제도는 다르다.“ 고 말했다.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은 간담회 인사를 통해 “ 중견기업들이 사실상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지원의 사각지대가 되어 왔다“고 말하고 중견기업에 대한 각별한 정책적 배려를 요청 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부산테크노파크 안병만 원장은 지역 중견기업인들은 지식경제부의 중견기업 지원정책인 월드클래스 300에 부산의 중견기업이 선정되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동형 부산조선해양 기자재 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연구개발을 위한 특구 지정으로 해양플랜트 산업의 발전 기반은 마련 되었으나 단순 구조물 제조에 머물러 있는 우리나라 해양플랜트 산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기 위해서는 부유식 플랜트 이동·설치 기술 등 고부가 분야에 대한 시장 개척이 절실하다.”고 말하고 이에 대한 정부 지원과 해양플랜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해양플랜트 전문대학원 설립을 건의했다.
부산경남자동차부품기술사업협동조합 황보문찬 상무는 원전주변 부산장안산단에 입주한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산업용 전기요금 지원한도가 낮아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하고 이에 대한 상향 조정을 요청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