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올해 상반기 중 재정의 60%이상 조기집행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인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 SOC사업 등 3대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국내외 경제의 장기적 경기 침체가 예상됨에 따라 조기집행이 필요하거나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시설비, 재료비, 용역비, 자산취득비 등 2013년 대상 예산액 6조 5,778억 원의 60%인 3조 9,467억 원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집행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재정 조기집행을 통해 국가차원의 경제위기 극복,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업체 자금난 해소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효율적으로 상반기 재정집행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해 12월 말까지 예산배정 완료하고 ,각종 집행제도 절차를 간소화하며 , 단장, 정책기획실장, 4개 반의 조기집행 추진단을 구성․운영 한다
월 1회 이상 재정집행 추진상황을 수시 점검하여 집행실적이 우수한 부서 및 자치구․군에 대해서는 재정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조기집행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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