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17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 증진을 위한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위해 여수시는 신기동에 있는 여수시 체육회 건물을 다음달에 리모델링 해 오는 3월에 준공과 동시에 개관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원센터는 시 직영으로 운영하고 외국인 주민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교육, 상담 및 통·번역,다문화 이해사업.복지사업 등을 전개한다.
한편 여수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이달현재 4,1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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