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교육재단은 3일 ‘제24회 선생님 주제 글쓰기’ 공모를 우편과 이메일를 통해 오는 23일까지 시와 산문을 접수 받는다고 했다.
응모 자격은 광양.순천지역에 거주하는 초,중,고 재학생과 일반인으로 모두 8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입상자는 다음달 6일 포스코교육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포스코교육재단은 1990년부터 선생님 주제 글쓰기 공모를 시행해 왔으며, 2000년부터 ‘올해의 포스코교육인상’을 제정, 시행하는 등 다양한 스승존경 운동을 펼쳐왔다.
특히 포스코교육재단은 지난 2008년부터 스승존경운동을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해 포항시와 광양시를 중심으로, 지난해부터 전국 5개 지역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교권 추락과 학교 붕괴 등 교육계가 위기에 있지만, 포스코교육재단은 스승을 존경하는 풍토가 조성돼 보람찬 교단이 될 있도록 스승존경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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