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방해양항만청은 18일 오일허브코리아여수(주)가 건설한 OKYC부두를 전날 광양항 항만구역 밖 항만시설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오일허브코리아여수(주)는 이 지역에 세계적인 동북아 오일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820만 배럴 규모의 저장시설과 유류 입출하를 위한 3만DWT ~20만DWT 규모의 부두 4개선석을 건설해 지난 2월 상업운영을 개시했다.
여수항만청 관계자는 “항만시설 지정․고시에 따라 세계적인 오일허브 구축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은 물론 지역내 약 240여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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