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전남 여수시 신월동 한국화약 여수사업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수시는 7일 화약제조 공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주변 시설 대부분이 무너졌고, 주변에 있던 근로자가 대피 하던 중 다리에 부상을 입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화약 제조 공정 가운데 질산과 나트륨을 넣는 과정 중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측은 폭발이 대형 화재로 이어지지 않아 인명피해가 크지 않다고 전했고,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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