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7일 율촌산단과 해룡산단 입주기업를 대상으로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기능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달 6일까지 신규 기능인력 수요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조사분야는 용접(특수․전기․CO2), 단조, 제강, 열처리, 기계가공, CAD 등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수요 직군이다.
신규 기능인력 수요조사 후 모집한 교육생은 오는 11월부터 2개월간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에서 전문 교육을 받게 되며, 해당 수료자는 GFEZ 기업에 우선 취업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또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는 현재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의 기능 향상 교육도 같이 실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08년 실시한 ‘기업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475명이 삼우중공업(주), 현대스틸산업(주) 등에 취업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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