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선정했다.
1일 포브스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1위였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제치고, 지난해 3위에서 1위 자리로 올라섰다.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연방정부 업무정지 사태 등 여러 현안들로 인해 2위로 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위, 프란치스코 교황, 앙겔라 마르켈 독일 총리가 뒤를 이으며 톱5 그룹을 완성했다.
특히 한국인으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32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41위, 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이 52위 등 3명이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72명 안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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