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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7일부터 개최되는 '제9대 전남도의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와 정례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남도의회는 8일부터 21일까지 총 14일간 여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포함해 2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총 42일간 '제282회 제2차 정례회'를 진행한다.
도의회는 행감 기간에 전남도의 각 실·국과 산하 공사·출자·출연기관 등 총 90개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의회는 이번 행감 준비를 위해 전남도와 교육청 등 집행부에 약 220여 건의 자료를 요구했다. 7일 하루 제2차 본회의에서는 도지사와 교육감으로부터 2014년도 도및 도교육청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과 제안 설명이 잇따랐다.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7일간 각 상임위원회는 예산안 예비심사와 조례안을 심사하기로 했다.
이어 16~17일 이틀 동안 2013년도 제2회 도및 도교육청에 대한 추경 예산안을 심사한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 ▲전남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전남도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전남도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전남도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전남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전남도교육비특별회계 물품관리 일부개정조례안 ▲전남도 장기 기증 등 장려에 관한 조례안▲전남도 경로단 운영 및 활성화 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재)전남도 세계친환경 디자인박람회 조직위 설립 및 지원조례안 ▲전남도 가업승계농어업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전남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 ▲지역축제 수준 향상을 위한 광역 축제관리 통합시스템 구축 및 시군 1개 대표축제 육성 촉구 건의안 ▲전남도진도교육지원청사 이설동의안 ▲2013년도 전남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계획 제6차 변경안 등 모두 15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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