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화에 따르면 여수를 비롯한 호남권 지역아동센터 아동 99명과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한화호텔&리조트/지리산에서 저소득층 아동들과 함께 겨울캠프를 실시했다.
여수지역 둔덕지역아동센터(공부방) 등 11개 기관 학생.교사들 110명과 한화그룹 호남지역봉사단 25명 등 135명이 함께 여천역에서 기차를 타고 지리산으로 떠나며 캠프는 시작됐다.
이번 캠프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한화호텔&리조트/지리산에서 마음 활동(스티커로 인사하기,작품 만들기), 전통놀이체험, 레크레이션, 아쿠아플라넷 관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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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관한 한화폴리드리머㈜ 순천 이남훈 사업장장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며,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지역아동센터 연합회 하혜순 회장은 “지속적인 한화그룹의 도움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어려움 없이 다양한 분야의 체험과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한화그룹 호남지역봉사단은 11년 전부터 연합행사로 여수지역 공부방 아동들에게 매월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고, 방학 중 여름과 겨울캠프를 실시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행사를 실천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6년에 이어 벌서 9번째로 진행되는 2014년 겨울캠프는 한화 호남지역 8개 사업장 한화케미칼 여수공장(공장장 김평득), ㈜한화 여수사업장, (사업장장 박선규),한화에너지 여수공장(공장장 류적용), 한화폴리드리머㈜ 순천 사업장(사업장장 이남훈), 한화호텔&리조트㈜ 지리산(본부장 김락우), 한화생명㈜ 호남지역본부(본부장 조진희), 한화손해보험(단장 정호석), 아쿠아플라넷 여수(본부장 장동준)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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