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화순경찰, 변심 내연녀 살해한 40대 검거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3/28 [22:39]

(화순=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화순경찰서는 28일 변심한 내연녀를 흉기로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김모(40)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7일 오전 1시 53분쯤 전남 화순군 화순읍의 한 호프집에서 내연녀 감모(41·여)씨와 술을 마시다가 흉기로 목 부위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내연관계이던 김씨가 최근 변심한 데에 원한 품고 미리 흉기를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범행 직후 전남 목포에 은신중이던 김씨를 검거해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중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