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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와 'POSCO The Great' 스킨십 강화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4/02 [11:38]

[브레이크뉴스=광양]김두환기자= 전남 광양제철소는 2일 창립 46주년이던 전날 포스코의 새로운 비전 'POSCO The Great' 를 실천하기 위해 외주파트너사와 스킨쉽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백승관 광양제철소장과 임원.부장, 외주파트너사 대표 등 74명은 백운산 둘레길 트래킹을 돌며 철강경기 여파로 어느때 보다 어려운 시기에 '철강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진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포스코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외주파트너사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수익성 향상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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