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19일 여천고등학교에서 500여권의 과학교양도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안주석 본부장 등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학교 도서관에는 그동안 과학교양도서 부족으로 화학과 물리학 분야의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이 책이 부족해 불편을 겪어왔다.
하지만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학생들이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관련 도서를 엄선해 진로선택이 용이하도록 도움을 주었다.
이에 앞서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지난해에도 도원초등학교에 도서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장학분야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주석 본부장은 "책은 미래를 여는 열쇠다”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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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