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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아찔 시스루룩으로 男心 ‘올킬’..자연스러운 섹시미 종결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5/23 [10:02]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김옥빈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우 김옥빈은 최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옥빈은 스키니진과 데님 자켓, 화이트진 등으로 믹스매치한 데님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해내는가 하면 시스루룩과 어깨를 살짝 드러낸 채 그녀만의 자연스럽고 신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옥빈은 새 드라마 ‘유나의 거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전처럼 희한한 캐릭터에 도전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정말 일상적인, 자연스럽게 녹아나는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고 답해 새로운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김옥빈이 출연하는 ‘유나의 거리’는 지난 1994년 당시를 풍미했던 국민드라마 ‘서울의 달’의 2014년판이라는 점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끊임없이 연기 변신에 도전하는 김옥빈의 더 많은 화보 및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rnstar@naver.com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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