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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훈 순천시장 후보, 여론조사 1위 수성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5/26 [15:02]
[브레이크뉴스=순천]김두환기자=  재선을 노리는 조충훈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충훈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선거를 9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2위 후보와 두 배 이상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여론조사는 전남CBS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순천지역 유권자 19세 이상 506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 방식(RDD)으로 진행됐다.
 
조 후보는 52.5%로 1위를 차지해 2위 새정치민주연합 허석 후보(26.2%)를 크게 앞질렀다.

조 후보 측은 대세를 이끌고 있다고 판단하고 '시민과 함께 더 큰 순천을 만들겠습니다'라는 모토로 '재난안전', '생활경제', '일자리'를 위한 매니페스토 정책선거에 매진할 방침이다.

조 후보 선거본부 관계자는 "조 후보는 자신이 공약해 만든 봉화산둘레길이 주말 1만 명이 찾고 있고 폐철로를 이용한 연향동권 주민의 건강로인 편백로(웰빙로) 역시 시민들의 이용도가 높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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