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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공항에서 패셔니스타 면모를 과시했다.
지드래곤은 4일 오전 11시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 쇼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일본 동경에서 열리는 샤넬 2013/14 파리-달라스(Paris-Dallas) 공방 컬렉션 쇼에 참석하는 지드래곤은 출국 당시 편안한 티셔츠와 바지를 입고 선글라스와 백팩을 매치한 채 내추럴한 공항룩을 선보였다.
특히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글로벌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느낄 수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잇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월 프랑스에서 열린 샤넬 2014 S/S 오뜨꾸뛰르 쇼에 참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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