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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서효림이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서효림은 최근 ‘인스타일 웨딩’과의 화보 촬영을 진행, 세련되고 고혹적인 성숙한 여성미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서효림은 매끈한 등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 차림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붉은 장미를 배경으로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흰 블라우스를 대조시킨 채 몽환적인 매력을 더했다.
또한 강렬한 레드 자켓과 팬츠, 그리고 복근이 드러나는 탑을 매치해 섹시하고 시크한 여성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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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녀는 평소 고수하던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서 개성 넘치는 짧은 단발머리로 깜짝 변신해 모던하면서도 신비로운 모습을 선보이면서 작은 얼굴과 큰 키로 8등신 황금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서효림은 야외에서 진행된 장시간의 촬영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환한 미소와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현장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작업을 진행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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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에서 차인표(천태웅 역)의 외동딸 천혜진 역으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서효림의 팔색조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는 ‘인스타일 웨딩’ 7, 8월호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nstar@naver.com
<사진제공=인스타일웨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