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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광안대교에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환영하는 의미의 사진과 글귀 경관조명을 3일과 4일 오후 8시 20분부터 10시 40분까지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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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이번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환영하는 콘텐츠 표출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각국의 정상들이 방한하거나 세계적인 주요 인물들이 우리나라를 방문시 환영 글귀와 국기, 사진 등을 포함한 콘텐츠를 연출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부산시는 새롭게 단장한 광안대교 경관조명을 이용,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국빈에게 부산시민의 환영의 뜻을 전하며, 부산을 찾는 국빈방문 국가의 관광객들에게 부산을 알리는데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