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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안대교에 시진핑 주석 환영하는 사진과 글귀 경관조명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07/05 [10:45]
 
▲ 부산 광안대교에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화영하는 의미의 사진과 글귀 경관조명     © 배종태 기자
 
 
부산시는 광안대교에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환영하는 의미의 사진과 글귀 경관조명을 3일과 4일 오후 8시 20분부터 10시 40분까지 연출했다
 
▲ 광안대교에 조명된 시진핑 주석   
2013년 12월 준공한 광안대교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최첨단 LED 조명시스템을 갖춘 세계 최초의 연출 조명 시스템이다.
 
부산시는 "이번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환영하는 콘텐츠 표출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각국의 정상들이 방한하거나 세계적인 주요 인물들이 우리나라를 방문시 환영 글귀와 국기, 사진 등을 포함한 콘텐츠를 연출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부산시는 새롭게 단장한 광안대교 경관조명을 이용,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국빈에게 부산시민의 환영의 뜻을 전하며, 부산을 찾는 국빈방문 국가의 관광객들에게 부산을 알리는데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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