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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원전에 이상 있나? 없나? “불안해”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9/16 [19:12]

 

 © 브레이크뉴스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시민들 대피하기도~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키워드’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이 화제다.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이 이처럼 빅뉴스인 까닭은 16일 오후 12시 28분 일본 이바라키(茨城)현 남부에서 규모 5.6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기 때문.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과 관련,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도치기현 남부, 군마현 남부, 사이타마현 남부에 규모 5에 조금 못 미치는 흔들림이 감지됐다. 진원지는 북위 36.1도, 동경 139.9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50km다.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에 대해 도쿄도 지요다구와 신주쿠구 등 주요 도심과 가나가와현·야마나시현·나가노현 등 일부 지역에서는 규모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때문에 도심의 가정과 사무실에선 흔들림을 대부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시민들은 지진에 따른 불안감 때문에 대피하기도 했다.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과 관련 NHK 등 일본 현지 방송사들은 “첫 진동이 시작된 뒤 1분 이상 진동이 느껴졌다”며 “하지만 쓰나미(지진 해일) 우려가 없다”고 전했다. 또한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제1원전과 제2원전에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불안하다”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휴~”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부상자가 없길 바라”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일본은 너무 불안해” “일본 이바라키현 규모 5.6 지진, 한반도는 안전한가?”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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