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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인, 남을 돕는 마음 측은지심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9/2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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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의 쓰나미의 지역인 미나미 산릭죠우 지역의 물건을 판매하는 이벤트를 연다.

 

동북 지역 쓰나미. 원전 지역을 돕는 사람이 많다.

 

길게 말하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산다.

 

전부 날라간 도시의 부활이므로 눈물나는 시련과 고통. 재산. 가족을 몽땅 잃은 사람들.

 

너나없이 조용히 돕는다.

긴자는 늘 무료 홍보차원으로 동북을 돕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방사능이다. 껄끄럽다가 아니라 정부의 검사를 믿고 그들의 돕고자 하는 마음은 측은지심이다.

오후가 되면 동이난다.

 

말하지 않고 요란하지 않은 남을 돕는 마음.큰 돈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산지의 물건을 사 주는 것이다.

쓰나미가 와도 쓰러지지 않는 마음 바로 측은지심이다.julietcouns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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