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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가수 진성이 지난 10일 오후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남자가수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남녀 대상은 각각 남진과 장윤정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에는 진성과 금잔디, 인기상은 박구윤과 윤수현 수상했다. 또한 우수음반상에는 남수란, 공로상은 김상희와 박현빈, 신인상에 박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leemk1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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