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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문흥수 기자= 북한이 운영하는 조선중앙통신, 우리민족끼리 등 인터넷 사이트들이 모두 다운됐다.
이는 미국이 소니 영화사 해킹 사건을 북한 소행으로 발표하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비례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공언한 직후 발생한 것이어서 미국의 보복 사이버 공격이 감행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현재 북한 관영통신인 조선중앙통신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의 홈페이지는 완전히 다운돼 전혀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또 대남 선전용 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 대외용 포털사이트인 내나라 등은 접속이 되나, 불안정한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접속 불가 시각과 관련해선, 연합뉴스는 23일 새벽1시께 완전히 다운됐다고 보도 했으나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들은 19일(현지시각) 밤부터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다가 21일경부터 접속되지 않으며 완전 불통상태가 됐다고 보도했다. kissbrea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