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飯店
돌솥 비빔밥. 1980년대부터 조센 한텐은 상당히 큰 규모로 조선 레스토랑으로 시작된다. 동북지역, 외곽 지역에 많은 지점을 가진 조센 한텐은 어느나라 음식인가. 그저 한국식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 북조선사람이 운영한다. 조선이란 북한을 말한다. 파친코, 한식업 등 대부분이 한국, 조선 사람이다.
스테이크. 가장 골치아픈 민족인 북한 출신자 조선인. 이들은 지금 일본에서 무엇을 하고 있나. 북조선. 만경대 이런 교류는 이미 납치로 국교 단절되고 남은 자들은 조선학교, 조선인으로 살아간다. 국적은 미국적자도 많아 외국 나갈 때는 일본 법무성의 임시 비자를 발급받는 사람들이다.
호르몬
대창
갈비- 일본에선 갈비에 뼈가 없다. 같은 한국인이니 괜찮고 서로 도와야 한다는 사람에서 아이덴티가 다른 공산주의자라 피하는 사람도 많다. 일본 사는 한국인은 그리하여 동족이나 민족으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간혹 있다. 조선 한텐이 북한 출신자. 조총련 소속인 오너가 운영하여 가지 않겠다는 사람 역시 없다. 규모가 어마어마한 시설. 분점도 지역을 장악하고 있으며 파친코 수입과 더불어 재벌에 속한다. 이처럼 일본은 공산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를 인정하는 나라다. 공산주의 사상이 있어도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뿐. 공산당도 있다. 과연 일본 거주 조선인은 조선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떤 사상인지 아무도 모른다. 그저 오래전 헤어진 동족. 한국인과 북한인. 국적 불명의 사람들 조선인. 조센한텐 바로 그 집이다. 그러나 맛은 좋아 늘 만원이다. 한국 같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납치국가 북한 물러가라. 음식 불매운동하자. 매일 뉴스거리일수도 있다. 공존의 느낌은 호,불호. 사상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고 범죄자가 되는 나라는 아니다. 일본은 사상만큼은 철저하게 자유를 준다. 그것이 오늘 일본이 서방 여러 나라와 손을 잡고 있는 이유일수도. 조선인. 북한출신자. 어딘지 무서울 느낌이 드는 것은 교육이 아닌가. 사실 나쁜 짓도 엄청한 자들이라서. 악의 축이라 불리지만. 일본에서 이들이 곳곳에서 독버섯처럼 서식하고 있다는 점 간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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