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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허삼관’에서 배우 하정우와 완벽한 호흡을 맞춘 배우 하지원이 오는 7일 밤 11시 방영 예정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투명인간’ 첫 방송에 출연한다.
‘허삼관’은 가진 건 없지만 가족들만 보면 행복한 남자 ‘허삼관’(하정우 분)이 11년 동안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의 영화. ‘허삼관’에서 남모를 과거를 가진 하지원(허옥란 역)이 ‘투명인간’ 첫 방송에 출연해,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하지원은 천만관객을 동원한 영화 ‘해운대’를 비롯 드라마 ‘다모’, ‘시크릿 가든’, ‘기황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사로잡으며 연기력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 매 작품마다 다채로운 연기를 소화해 온 하지원이 3년만에 ‘투명인간’으로 예능 나들이를 나와 화제다.
MC 겸 개그맨 강호동이 진행하는 ‘투명인간’은 고된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을 MC들이 직접 찾아가 다 함께 투명인간 놀이를 하며, 잊을 수 없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투명인간’ 첫 방송, 첫 게스트로 출연한 하지원은 전에 볼 수 없던 색다른 매력을 보여 줄 것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가 원작인 ‘허삼관’은 하정우-하지원을 필두로 한 최고 배우들의 앙상블이 더해져, 오는 15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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