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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히어로’ 다니엘 헤니, 테디와 싱크로율 200% 더빙!..“연기하다 울컥”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1/14 [15:13]
▲ 빅 히어로 다니엘 헤니 싱크로율 200% 더빙 <사진출처=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빅 히어로’가 배우 다니엘 헤니의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더빙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오늘) 영화 ‘빅 히어로’가 최초 공개한 다니엘 헤니 싱크로율 200% 더빙 영상은 그의 생생한 목소리 연기가 담겨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그가 열연한 ‘테디’는 힐링로봇 ‘베이맥스’를 개발한 천재 공학도이다. 명석한 두뇌와 댄디한 외모, 지혜까지 갖춘 테디는 방황하는 십대 소년 동생 ‘히로’의 든든한 멘토로도 맹활약해 캐릭터의 매력을 더한다.
 
다니엘 헤니는 영화제 신인 남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고, 할리우드에 진출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테디’를 연기하면서 “‘빅 히어로’의 감성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거예요. 저도 녹음실에서 연기하다 울컥할 정도였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빅 히어로’는 다니엘 헤니가 열연한 ‘테디’와 ‘히로’의 형제애, ‘베이맥스’와 ‘히로’의 특별한 우정까지 담아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영화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빅 히어로’에서 ‘베이맥스’를 발명한 천재공학도 ‘테디’ 역의 다니엘 헤니를 비롯해 김상진 캐릭터 디자인 수퍼바이저, 돈 홀 감독, 로이 콘리 프로듀서가 14일(오늘), 오는 15일 양일간 내한해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빅 히어로’는 영국 아카데미 최우수 애니메이션 부문을 비롯, 애니메이션계 아카데미로 불리는 ‘애니 어워즈’ 7개 부문 등 유수 시상식에서 지금까지 2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작품성까지 인정 받아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겨울왕국’에 이어 디즈니 애니메이션만의 독보적인 감성과 유머를 선사할 ‘빅 히어로’는 오는 21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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