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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뉴스 홍석경 기자= 국내외 교통분야 석학과 전문가 47명이 우리나라 교통안전수준 향상을 위한 특별자문에 나선다.
교통안전공단은 26일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교통안전 특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기 1년의 교통안전특별자문단은 앞으로 정기회의 등을 통해 △2020년까지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수 50% 감축 △ 실효성 있는 교통사고 예방대책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도로환경․운전자․자동차 요인에 대한 연구 △지역별 교통사고 예방활동 △유관기관·지자체 협업 방안 △교통안전의식 개선 및 교통문화 개선방안 등에 대한 자문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오영태 공단 이사장은 “이번에 처음 구성된 교통안전 특별자문단이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함으로써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함은 물론, 교통안전 수준 향상을 통해 국가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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