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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아워홈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한국 혁신의 날’ 행사에 국내 가공식품기업 중 유일하게 초대돼 한식의 맛과 기술력을 세계에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한국 혁신의 날’은 미래창조과학부가 한국과 유럽연합(EU)의 정보교류 구축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 11월 브뤼셀에 설립한 기관인 ‘KIC-EU’가 처음 개최한 공식 행사다.
‘KIC-EU’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과 유럽 기업들이 지속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유럽 진출의 실질적 성과를 목표했다.
이번 행사에 아워홈은 ‘100일 김치’, ‘숯불구이 양념’ 등 해외에서 선호도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공식품기업 중 유일하게 초대됐다.
초대된 아워홈은 이들 기술에 대한 사례 발표와 함께 별도의 전시 부스를 마련해 기술 및 상품을 홍보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해외 기업 관계자들과의 기술 상담을 통해 수출 가능성을 진단하고 해외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행보에도 나섰다.
아워홈 관계자는 “제대로 된 한식을 수출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남다른 노력을 쏟아왔다”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아워홈의 한식들이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