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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市, 시민 참여 안전교통분과 회의 진행

미래형 첨단교통도시 만들기 제안

이승재 기자 | 기사입력 2015/03/03 [09:11]

(브레이크뉴스인천 이승재 기자) 민선6기 시민참여위원회 안전교통분과위(위원장 양승돈)는 지난 27일 김포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출범이후 첫 분과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부족한 소방시설의 확충건의 △제2외곽순환도로 건설 △버스정류장의 관리방안 △도시철도 무인운행시스템의 안전성 및 예산운영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다음 회의때는 김포도시철도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승돈 안전교통분과 위원장은 “김포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또 최첨단 교통시스템을 갖춘 도시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전교통분과 위원들과 실무지원단 여러분들이 함께 고민하셨으면 좋겠다”고 첫 회의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영호 안전건설국장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을 위해 출범한 만큼 안전교통분과위에서 나온 많은 제안들이 시정발전의 밑거름이 됐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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