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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동부화재는 4일 한 번 가입으로 다양한 위험을 100세까지 보장하는 ‘우리아이 첫 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동부화재에 따르면 우리아이 첫 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영유아기에 이용이 많은 응급실에 대해 응급실 내원 보험금을 보장해준다는 것이다.
특히 응급실내원보험금 특약에 가입한 경우 응급실 내원 시 실손의료비 특별약관에 따라 보험금 이외에 응급실 내원으로 인한 위로금을 최대 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에 주로 발병하는 아토피·알레르기성 비염 등 총 20가지의 생활 질환과 골절 진단비 및 수술비·깁스 치료비·식중독 입원비 보장 등 상해 및 생활위험 관련 특약도 가입할 수 있다.
아울러 해당 보험은 치아 담보를 새롭게 도입해 3세에서 9세까지 유치에 대한 보존치료 보장과 6세에서 60세까지 영구치에 대한 보존치료·보철치료도 보장받는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다양한 특약에 따라 폭넓은 생활 질환을 보장받을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