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일 "보안면민 화합한마당"개최
제29회 청자고을 보안면민 화합한마당이 오는 4일 보안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정과 인심이 가득한 청자고을 보안"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화합한마당은 식전행사와 기념식, 체육행사, 공연 및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된다.
또, 도자기 만들기 체험과 새송이버섯, 오디 등 농‧수‧특산물 전시‧판매장 운영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 및 부안청자박물관 직거래장터에서도 도자기와 잡곡, 젓갈, 차 등 다양한 농‧수‧특산물이 저렴하게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다문화 이주여성이 참여하는 무료 차‧음식 제공 및 의상 체험도 마련된다.
특히, 화합한마당은 보안면 재경향우회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부천시 송내1동 직원 및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여해 친목을 다지며 각 마을별로 푸짐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
◈ 노인대학 제34기 입학식 거행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부설 노인대학(학장 조건규) 제34기 입학식이 2일 부안군지회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입학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해 노인대학 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허가 선언, 학생 선서, 환영사 및 축사, 부안하모닉스의 색소폰 연주 등으로 진행됐다.
신입생 150명은 앞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2시간 가량 건강과 오락, 시사교육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입학식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내길 바란다"며 "배움에서 그치지 않고 지역에는 봉사하고 후세에는 지혜를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현재까지 45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저소득층 노인에게 안경 무료 지원
(주)다비치 안경체인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전북지부"가 부안지역 저소득층 노인 60여명에게 첨단장비를 이용, 시력검사를 통해 맞춤형 안경과 돋보기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홀동을 실시한 (주)다비치 안경체인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은 지난 2012년 국민의 눈 건강을 책임지는 전문가를 자칭하면서 발대식을 갖고 사회공헌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역별 11개 지부에 봉사단을 구성하고 안경 바로쓰기 캠페인 및 노인복지관·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을 방문해 매월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