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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홍 부안 부군수… 국가예산 확보 위해 '동분서주'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4/08 [11:38]

 

노점홍(사진) 전북 부안부군수가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실현의 주춧돌로 작용할 '201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잇따라 방문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노 부군수는 최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농림축산식품부를 시작으로 환경부, 해양수산부 등으로 발걸음을 옮겨, 줄포만 습지보호지역 관광기반시설 정비(39억원) 10여건에 대한 2016년도 국가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마동방조제 개보수사업과 부안군 상수도 노후관 교체, 진서면 하수처리시설 증설, 진서 2단계 하수관로 정비,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 줄포만 습지보호지역 관광기반시설 정비 에 따른 당위성을 제시하고 나섰다.
 
노 부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마동방조제가 노후 및 파손으로 기능이 저하되고 집중호우태풍해일 등으로 재해우려가 있는 취약시설인 만큼, 사전에 재해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유지관리 및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개보수가 시급하다는 논리를 통해 국가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강력 요구했다.
 
, 람사르 습지보호지역인 줄포만 갯벌을 인근 생태공원과 연계해 부안만의 독특한 관광자원 확충을 위한 기반시설 확보에 따른 시급성을 설명하며 국비 지원에 포함될 수 있도록 배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군민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수도관 부식 및 노후화가 심해 녹물이 자주 발생하는 등 낮은 유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수도 정비 사업에 대한 지원 역시 함께 건의했다.
 
한편, 노점홍 부군수는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사업의 당위성 및 시급성 등의 자료를 꼼꼼히 준비하는 열정과 함께 전 직원이 하나로 뭉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은 공직자의 기본 책무"고 강조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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