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호 의왕시의원후보가 10일 오전 11시 개소식을 했다.
김상호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의왕시는 국회의원과 시의회 의장, 시의원이 모두 새정치민주연합 일색이어서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한 적이 없다”며 “시의회의 독주를 막고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감시하기 위해서는 5:2의 비율을 반드시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함진규 경기도당위원장, 박요찬 새누리당 안양과천당협위원장, 이형구 전 의왕시장, 강상섭 전 의왕시장이 참석해 김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