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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시의회 독주 반드시 막아야

허성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4:01]
▲ 김상호 후보가 10일 오전 개소식을 갖고 내빈들과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영남 의왕시의회 부의장, 이형구 전 의왕시장, 함진규 도당위원장, 김상호 후보, 박요찬 새누리당 의왕과천당협 위원장.    

 

김상호 의왕시의원후보가 10일 오전 11시 개소식을 했다.


김상호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의왕시는 국회의원과 시의회 의장, 시의원이 모두 새정치민주연합 일색이어서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한 적이 없다”며 “시의회의 독주를 막고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감시하기 위해서는 5:2의 비율을 반드시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함진규 경기도당위원장, 박요찬 새누리당 안양과천당협위원장, 이형구 전 의왕시장, 강상섭 전 의왕시장이 참석해 김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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