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협약내용은 나라아이넷㈜는 서울 본사를 대전으로 이전해 지역 지식재산권 산업발전 및 관련 기관과의 동반성장 촉진과 지역 주민 우선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대전시는 이전 기업이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날 권 시장은 "산업용지 부족으로 제조업 기반이 취약한 대전이 고품질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식재산 서비스 산업을 중점 육성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유망 중소기업인 나라아이넷㈜이 대전으로 이전결정을 한데 대해 감사드리며 지식데이터베이스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는 엑스포 과학공원 내 조성예정인 특허정보원 등 지식재산 거점지구와 연계해 수도권 유망 지식재산서비스 기업 유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한편, 1996년 창업한 나라아이넷㈜는 법률과 특허 컨텐츠 DB 구축 전문기업으로 최근 지식재산권 분석, 특허청 상표·디자인 전문기관 지정 등을 바탕으로 지식재산권(IP) 영역으로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