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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 “구시대적 틀 과감히 깨달라”

<브레이크뉴스 창간12주년 축사>"객관·심층적 언론환경 일조해달라"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4/20 [10:23]

 

▲ 김무성 대표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문흥수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4월19일 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을 맞아 축사를 보내왔다.

 

김무성 대표는 축사에서 "브레이크뉴스는 국민 알 권리를 지키고 정론직필로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의 소명을 다해왔다"면서 "앞으로도 기존 뉴스의 구시대적 틀을 과감히 깨고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언론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해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김무성 대표 축사 전문이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 축사

 

브레이크뉴스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김무성입니다.

 

브레이크 뉴스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브레이크 뉴스는 정치와 경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며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전국 14개 지역에서 같은 제호로 뉴스룸을 운영하며 전국적인 인터넷 신문으로 성장했습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지키고 정론직필로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의 소명을 다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레이크(Break)는 ‘깬다’,‘휴식’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브레이크 뉴스가 기존의 구시대적 틀을 과감히 깨고, 보다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언론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김 무 성 드림

 

kissbre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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