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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표“브레이크뉴스 창간12주년 축하”

새누리-새정치 양당 대표 "국민 알권리 충족위해 노력..언론소명 다해"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4/20 [16:11]
브레이크뉴스 문흥수 기자=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양당 대표는 브레이크뉴스가 지난 4월 19일자로 창간 12주년을 맞은 것과 관련 "그동안 다양한 뉴스를 신속보도하며 국민 알 권리를 지키고 정론직필로 진실을 보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평가하며 축사를 보내왔다.
 
 
▲ 김무성 대표     ©브레이크뉴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브레이크뉴스 창간 기념 축사를 통해 "그동안 브레이크뉴스는 정치와 경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며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그동안 전국 14개 지역에서 같은 제호로 뉴스룸을 운영하며 전국적인 인터넷 신문으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이어 "이는 정론직필로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의 소명을 다했기 때문"이라며 "브레이크(Break)는 ‘깬다’,‘휴식’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브레이크 뉴스가 기존의 구시대적 틀을 과감히 깨고, 보다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언론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재인 대표     ©브레이크뉴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브레이크뉴스는 특히 정치 경제 분야의 특화된 뉴스를 생산, 약 36만개의 방대한 콘텐트를 보유해 정보의 보고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터넷신문으로서 미래정보사회를 선도해나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표는 또한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면서 "사실을 정직하게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 진실을 소신 있게 파헤치는 언론의 역할, 균형 있는 시각으로 민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이 막중한 시점이다 브레이크뉴스도 균형 잡힌 보도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정론직필로 우리 사회의 성숙한 여론형성에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난 12년의 역사를 발판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브레이크뉴스가 앞으로도 애독자 여러분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길 바란다. 브레이크뉴스의 건승을 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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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보 2015/04/25 [07:18] 수정 | 삭제
  • 대체로 브레이크 뉴스가 공정성이 있는데 그전 몇달전 사이비 종교기사를 노골적으로 홍보성 기사로 대표가 글을 써서실어 실망한적도 있었소이다 앞으로는 그런기사는 올리지 마세요 속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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