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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4’ 송재림 김소은, 김포 전원생활 완벽 적응..사탕키스 도발까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4/24 [17:36]

 

▲ ‘우결4’ 송재림 김소은 <사진출처=MBC>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송재림 김소은 부부가 어느 새 김포 전원생활에 완벽 적응했다.

 

평상에 누워 한가로운 아침을 맞이한 송재림에게 시커먼 음료를 들고 나타난 김소은. 아메리카노냐는 송재림의 기대와 달리 김소은이 준비한 것은 건강에 좋은 칡즙.

 

쓰디 쓴 칡즙을 들이키는 송재림을 위해 김소은은 사탕을 챙긴다. 하지만 포장을 뜯은 사탕을 송재림이 아닌 자신의 입에 무는 김소은. 사탕을 물고 입을 쭉 내민 김소은의 사탕키스 도발에 송재림의 반응은.

 

따뜻한 봄 날씨에 제격인 이불빨래를 하기로 한 두 사람. 이불을 담은 고무 대야에 들어가 다정히 어깨동무를 한 채 알콩달콩 빨래를 밟는다. 그러던 중 갑자기 난감한 얼굴로 시간 체크를 하는 송재림.

 

이유인 즉 ‘해피타임’이 지나 화장실이 급했던 것. 옷도 벗어던지고 신발도 못 신고 달려간 송재림. 급하게 화장실에 들어선 송재림은 마당에 두고 온 김소은이 신경 쓰이고,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김소은을 당황하게 만든다.

 

한편, 이불 빨래까지 마친 송재림 김소은 부부는 봄 소풍을 가기로 한다. 주먹밥도 만들고, 닭장에서 꺼내온 달걀까지 삶아서 도시락을 완벽 준비한 두 사람.

 

귀농 라이프의 유용한 이동수단인 빨강 오토바이를 타고 봄 소풍을 떠난다. 하지만 아무리 달려도 벚꽃은커녕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불어오는 먼지바람과 지하터널까지!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봄 소풍을 즐길 수 있을지.

 

김포 귀농 라이프에 완벽 적응한 송재림 김소은 부부의 봄날의 여유로운 한때는 오는 25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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