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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인천브레이크뉴스 창간 축사

“지역 언론의 대표주자로 우뚝, 시민의 입장에서 쓴 소리도 아끼지 않는 정직한 인터넷 언론으로 거듭나시길 기원”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11:20]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우리 인천지역의 밝고 건강한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해주고 있는 인천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천 브레이크뉴스는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지역 언론의 대표주자로서 우뚝 성장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지역여건 속에서도, 지역여론의 대변자로서 크고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천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우리 인천시는 재정문제로 인해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작년의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올해는 세계 책의 수도, 세계교육포럼, 프레지던츠컵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인천의 국제적인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각종 해외투자 유치를 도모하는 등 국제도시로 자리매김할 기회를 무궁무진하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천은 지금 아주 중대한 기로에 서 있으며, 이러한 시점에서 인천 브레이크뉴스와 같은 지역 언론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도 인천 브레이크뉴스가 인천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시민을 위한 진정한 언론”이라는 가치관과 비전을 담아, 3백만 인천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알차고 친근한 인터넷 언론으로, 때로는 시민의 입장에서 쓴 소리도 아끼지 않는 정직한 인터넷 언론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인천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리며, 인천 브레이크뉴스의 발전과 번영이 무궁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천광역시장  유 정 복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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