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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추측’ 루나, 과거 웨인루나+말벅지 별명에 ‘하소연’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17:37]

 

 

 

 

▲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화제 과거 별명 하소연 <사진출처=SBS ‘강심장’,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의 황금락카 두통썼네로 추측된 가운데, 과거 웨인루나 별명에 대해 하소연한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루나는 과거 SBS ‘강심장’에서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는데도 몸에 근육이 잘 붙는다”며 근육돌의 애환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루나는 “다른 멤버들은 다 마르고 날씬한데 나는 유독 건강한 이미지로 ‘말벅지’, ‘웨인루나’라는 별명이 붙었다”며 “그래도 여자아이돌은 ‘말벅지’는 너무하지 않느냐”고 하소연을 털어놨다.
 
이어 루나는 “가끔 근육이 너무 부각된 사진이 찍혀서 상처 받을 때도 있다”며 ‘말벅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짧은 치마를 입은 루나는 유독 허벅지 부위가 튼튼(?)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은혁은 “루나와 같은 헬스클럽에 다닌다”며 “다리로 무거운 중량을 미는 기구가 있는데 나는 120kg을 간신히 밀지만 루나는 320kg을 가뿐하게 밀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열창하며 2회 연속 가왕 자리를 차지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루나가 ‘복면가왕’의 황금락카 두통썼네라고 추측 중인 상태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네일이 최근 공개된 루나의 네일아트와 똑같다는 주장.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노래를 부를 때 무대 위 제스처가 닮았음을 증명하는 비교 사진까지 등장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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