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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채정안이 ‘썸남썸녀’에 출연 중인 가운데, 과거 강인이 그녀와의 키스신 일화를 언급한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은 과거 방송된 SBS ‘연애시대’의 코너 ‘연애의 발견-키스 후 해서는 안 될 말’이라는 주제에 대해 출연진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근 영화 ‘순정만화’에서 채정안과 키스신 촬영을 하다 진심으로 화가 났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날 강인은 “영화에서 채정안이 ‘미안해, 다른 사람 생각하면서 키스했어’라는 대사를 하는데, 비록 영화의 한 대사였지만 나도 모르게 감정이 붇받쳐 올라 울컥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키스 후 해서는 안 될 말’ best5에 “미안해”라는 말이 랭크돼 있어 강인의 사연이 출연진 모두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한편, 채정안은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배우 윤소이와 가수 채연과 함께 ‘썸녀팀’으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