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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175회 임시회 폐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 의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9 [16:11]
경산시의회(의장 이천수)는 29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175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     © 경산시의회 제공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5년도 제1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상정된 안건은 해당소관 위원들과 집행부의 질의 답변을 통해 심도 있게 심사했다.

2015년도 제1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의 규모는 당초 예산6,108억원 보다 709억원이 증액(11.6%)된 6,817억으로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600억원이 증가한 5,800억원, 특별회계는 109억원이 증가한 1,017억원이다. 조정내역으로는 일반회계 세출부문에서 28건, 1,767,710천원을 삭감했다.

또한, 경산시 문화예술공간 및 건축물에 대한 미술장식 설치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외 4건의 안건은 원안가결 됐다.

이천수 의장은 이번 제17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동안 2015년도 제1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과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 의결 등 의정활동에 적극 노력해 준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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